• 캐린 케이츠
  • 9살 때 처음으로 할머니의 낡은 타자기를 사용하여 이야기를 썼어요. 그후로 그녀는 이야기 쓰는 걸 좋아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동화 쓰는 걸 좋아했어요. 이 책은 그녀가 손으로 직접 만든 카드에서 영감을 얻어 쓰게 되었어요. 그 카드에다 슬픔을 치료하는 7가지 쉬운 처방을 써 넣었거든요. 그녀가 쓴 다른 책으로는 『A Far-Fetched Story(억지스러운 이야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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