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쉰네 레아
  • 오슬로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성장했습니다. 2003년과 2010년에 각각 시집 한 권씩을 냈고, 2012년에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소설 『레오와 나』를 출판했습니다. 2013년 삽화가 스티안 홀레와 함께 펴낸 어린이를 위한 시집 『밤의 파수꾼』은 브라게상과 노르웨이 비평가상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되는 등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시집을 비롯해서 어린이를 위한 쉰네 레아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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