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민
  • 대전 외국어 고등학교 중국어과와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스무 명이 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쓰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세상에 남기는 것이 플라스틱만 있는 건 아니길 바라며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금니 아니고 똥니?』,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등이 있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