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책 제목 내용 작성자 등록날짜
3 둥! 책 제목이 그냥 둥이다..둥둥~ 의성어가 살아서 퍼지는거 같다. 별 감정 없이 들어서 읽었는데...이런 그림책도 있구나! 참 유쾌하게 보았네요^^ 둥둥둥둥... 소리를 살려내는 그림책. 요즘에는 향기를 표현하는 그림책들도 있더군요. 형식의 다양성도 재미있지만 북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져요. 아하~ 이글을 쓴 작가가 피아니스트라네요...정말 음악적 영감이 북치듯이 고조시켜요^^* 임소영 2016-10-26 07:19:20
2 둥! 책 제목이 그냥 둥이다..둥둥~ 의성어가 살아서 퍼지는거 같다. 별 감정 없이 들어서 읽었는데...이런 그림책도 있구나! 참 유쾌하게 보았네요^^ 둥둥둥둥... 소리를 살려내는 그림책. 요즘에는 향기를 표현하는 그림책들도 있더군요. 형식의 다양성도 재미있지만 북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져요. 아하~ 이글을 쓴 작가가 피아니스트라네요...정말 음악적 영감이 북치듯이 고조시켜요^^* 임소영 2016-10-26 07:19:20
1 둥! 책 제목이 그냥 둥이다..둥둥~ 의성어가 살아서 퍼지는거 같다. 별 감정 없이 들어서 읽었는데...이런 그림책도 있구나! 참 유쾌하게 보았네요^^ 둥둥둥둥... 소리를 살려내는 그림책. 요즘에는 향기를 표현하는 그림책들도 있더군요. 형식의 다양성도 재미있지만 북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져요. 아하~ 이글을 쓴 작가가 피아니스트라네요...정말 음악적 영감이 북치듯이 고조시켜요^^* 임소영 2016-10-26 07:19:20
0 마리는 괴물이 아니야 호호호~^^*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제 모습이 그려져 속으로 많이 웃었답니다. 마리는 친구들이 놀릴때마다 자신의 모습이 친구들 얘기처럼 흉측한 괴물로 변해가는걸 보게 되어요. 그래서 마리는 집으로 뛰쳐들어와 침대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엉엉 울지요. 저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특별히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마치 마리처럼 내 자신이 흉측한 괴물처럼 느껴질때가 있거든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상실감과 좌절감을 이 그림책 작가는 참으로 재치있고 공감가는 표현으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웃을수 있었답니다 임소영 2016-10-26 07:17:51
-1 마리는 괴물이 아니야 호호호~^^*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제 모습이 그려져 속으로 많이 웃었답니다. 마리는 친구들이 놀릴때마다 자신의 모습이 친구들 얘기처럼 흉측한 괴물로 변해가는걸 보게 되어요. 그래서 마리는 집으로 뛰쳐들어와 침대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엉엉 울지요. 저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특별히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마치 마리처럼 내 자신이 흉측한 괴물처럼 느껴질때가 있거든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상실감과 좌절감을 이 그림책 작가는 참으로 재치있고 공감가는 표현으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웃을수 있었답니다 임소영 2016-10-26 07:17:51
-2 마리는 괴물이 아니야 호호호~^^*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제 모습이 그려져 속으로 많이 웃었답니다. 마리는 친구들이 놀릴때마다 자신의 모습이 친구들 얘기처럼 흉측한 괴물로 변해가는걸 보게 되어요. 그래서 마리는 집으로 뛰쳐들어와 침대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엉엉 울지요. 저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특별히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마치 마리처럼 내 자신이 흉측한 괴물처럼 느껴질때가 있거든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상실감과 좌절감을 이 그림책 작가는 참으로 재치있고 공감가는 표현으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웃을수 있었답니다 임소영 2016-10-26 07:17:51
-3 나는 지하철입니다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아이엄마는 나같고 학생은 조카같고, 할머니는 울엄마 같아서 눈물이 핑~ 세세한 묘사도 좋았고 별책 등장인물 소개도 재밌었어요. 김현주 2016-10-24 19: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