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책 제목 내용 작성자 등록날짜
71 백조 왕자 정말 멋진 그림책~~~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그림책박물관 2017-12-01 14:18:18
70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 둠칫둠칫한게 되는 책입니다~~^^ 이현주 2017-12-01 10:29:45
69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 음... 나도 누군가에게 잡상인이 되어야...^^ 으쌰으쌰~~ 그림책박물관 2017-11-29 15:00:36
68 늑대와 오리와 생쥐 이 책을 읽으며 내 사고가 얼마나 딱딱한지 다시한번 느껴본다. 좀더 말랑말랑해져야 겠어~~~^^ 그림책박물관 2017-11-29 14:49:18
67 어느 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요" 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현관 앞 신발장엔 아직 할아버지 구두가 세켤레나 놓여 있고, 작업하시던 재단지와 가위와 실과 바늘은 그대로 있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요. 일상은 똑같이 흘러가는데... 문득문득 아이는 되뇌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요. 문득문득 친정아빠가 생각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박물관 2017-11-29 14:44:18
66 내가 개였을 때 이 책은 꼭 사서 봐야겠어요. 딸들이랑 같이 읽으면 정말 좋겠어요. 김정은 2017-10-27 10:30:05
65 내가 개였을 때 앙투안을 보듬은 작가의 섬세한 시선에 감동과 슬픔이 마음을 멍하게 하네요.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 그림책박물관 2017-10-24 14:08:40
64 버들부인과 아들 정도의 차이, 다름, 그 조금의 차이도 허용하지 못했나봅니다, 가시를 품을 용기를 얻어갑니다 이현미 2017-10-22 08:46:35
63 내가 개였을 때 세상의 보든 앙투안을 끌어안은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이현미 2017-10-22 08:43:46
62 두더지의 소원 두더지의 귀여움과 상상력에 웃음이 나고 그를 지켜주는 어른의 모습에 감동받게 되었다. 김민지 2017-07-20 11:09:37
61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저도 이번 주에 애들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었는데, 넘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제목이 참 와 닿았어요~~ 김정은 2017-06-23 23:21:35
60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넘 잘읽었어요 ^^ 할머니와 손자의 교감이 따뜻하고 손자의 관점에서 할머니를 이해하는 글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박미경 2017-06-09 10:44:46
59 호랑이와 약지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이준선 2017-06-03 15:15:02
58 이해의 선물 어렸을 적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이야기라.. 너무나 반갑네요.. 김정은 2017-05-10 23:37:19
57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독서지도 선생님으로부터 이 그림책을 보았네요! 정말 아름다운 내용이었어요!! 김은자 2017-04-21 16:48:21
56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그림이 정말 예쁘네요!! 김은자 2017-04-21 16:46:03
55 한밤의 정원사 꼬옥 한번 보고 싶은 그림책이네요!! 김은자 2017-04-21 16:45:02
54 생쥐 우체부의 휴가 오래오래 이 그림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3학년짜리 아들에게 물었다. 재미있어? 응.. 이야기는 별로인데~ 그림이 재밌어. 한장면 한장면 귀여운 이야기가 숨어있는 그림책입니다. ^^ 임해영 2017-04-21 12:20:36
53 나는 죽음이에요 죽음을 캐릭터화해서 죽음이 자기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삶, 죽음, 사랑을 관통하여 흐르는 따뜻하고 밝은 노란색 빛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다가오는 것을 보기 위해 불을 밝히고, 다른 사람들은 내가 지나가기를 바라며 문을 닫아요.' 죽음이 다가올때 불을 밝힐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자세히 볼수록 아름다운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 임해영 2017-04-21 12:19:02
52 알사탕 백희나 작가님의 엉뚱발랄한 캐릭터속에 깃든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 좋다!! 임해영 2017-04-13 17:4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