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책 제목 내용 작성자 등록날짜
63 버들부인과 아들 정도의 차이, 다름, 그 조금의 차이도 허용하지 못했나봅니다, 가시를 품을 용기를 얻어갑니다 이현미 2017-10-22 08:46:35
62 내가 개였을 때 세상의 보든 앙투안을 끌어안은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이현미 2017-10-22 08:43:46
61 두더지의 소원 두더지의 귀여움과 상상력에 웃음이 나고 그를 지켜주는 어른의 모습에 감동받게 되었다. 김민지 2017-07-20 11:09:37
60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저도 이번 주에 애들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었는데, 넘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제목이 참 와 닿았어요~~ 김정은 2017-06-23 23:21:35
59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넘 잘읽었어요 ^^ 할머니와 손자의 교감이 따뜻하고 손자의 관점에서 할머니를 이해하는 글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박미경 2017-06-09 10:44:46
58 호랑이와 약지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이준선 2017-06-03 15:15:02
57 이해의 선물 어렸을 적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이야기라.. 너무나 반갑네요.. 김정은 2017-05-10 23:37:19
56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독서지도 선생님으로부터 이 그림책을 보았네요! 정말 아름다운 내용이었어요!! 김은자 2017-04-21 16:48:21
55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그림이 정말 예쁘네요!! 김은자 2017-04-21 16:46:03
54 한밤의 정원사 꼬옥 한번 보고 싶은 그림책이네요!! 김은자 2017-04-21 16:45:02
53 생쥐 우체부의 휴가 오래오래 이 그림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3학년짜리 아들에게 물었다. 재미있어? 응.. 이야기는 별로인데~ 그림이 재밌어. 한장면 한장면 귀여운 이야기가 숨어있는 그림책입니다. ^^ 임해영 2017-04-21 12:20:36
52 나는 죽음이에요 죽음을 캐릭터화해서 죽음이 자기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삶, 죽음, 사랑을 관통하여 흐르는 따뜻하고 밝은 노란색 빛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다가오는 것을 보기 위해 불을 밝히고, 다른 사람들은 내가 지나가기를 바라며 문을 닫아요.' 죽음이 다가올때 불을 밝힐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자세히 볼수록 아름다운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 임해영 2017-04-21 12:19:02
51 알사탕 백희나 작가님의 엉뚱발랄한 캐릭터속에 깃든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 좋다!! 임해영 2017-04-13 17:46:11
50 집을 잃어버린 아이 그림책 한줄읽기 "사람들은 거리에서 만나면 서로 얼싸안고 입을 맞추었어요. 하지만 지금 얼마나 배가 고프고 외로운지, 한눈에 훤히 드러나 보이는 카를린을 안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요." 화려한 보석으로 치장하고 밍크코트와 모피를 입은 귀부인이 반갑게 입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그들나름의 친절과 배려라는 것을 서로 나누며 살고 있지만 정작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는 위선자들. 나도 그 중 한명이 될 수 있다. 나를 살피고 주변을 살필 수 있기를..... 임해영 2017-04-13 17:25:03
49 Doctor De Soto 비록 원서는 아니지만, 이 책 딸들 어렸을 때 정말 엄청 많이 읽어줬더랬죠. 물론 지금도 좋아하는 그림책이고요.. 원서를 샀던 것 같은데..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김정은 2017-04-08 22:39:25
48 알사탕 언제나처럼 참 정성이 많이 들어간 책이네요. 딸들은 구름빵은 물론이고.. 달샤베트..를 특히나 좋아했어요. 어제저녁도요.. 이제는 어린이나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책들도 내주셨면 하는 바람이요.. 김정은 2017-04-08 22:38:31
47 탐정 백봉달, 빨간 모자를 찾아라 정말 감탄하며 본 그림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책! 6~7세 아이들에게 들려줬는데 아이들의 몰입도가 정말 최고였어요!!!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어요~~ 이정은 2017-03-25 18:23:36
46 장난감 형 형제간의 그렇게도 다르면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끈끈한 우정을 간결한 스토리로 멋지게 전해준다. 특히 작아진 형을 돌보는 동생의 아이다운 천진난만함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림책 읽다가 밑줄 긋고 싶은 그림책이네... 밑줄 그은 부분 '정작 자기는 너무 신나서 아무 것도 못 먹었고요. 찰스는 요릭을 위해 이것저것 꾸미는 일이 무척이나 좋았어요.' 아흐~~ 제목부터 사랑스러운 <장난감 형> 입니다. 그림책박물관 2017-03-15 21:04:49
45 친구와 헤어져도 인생에서 소중했던 걸 잃은 상실감과 슬픔은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오늘 하루를 견디어 내면 어느새 꽃이 피듯, 새싹이 돋듯 거짓말처럼 새삶이 펼쳐집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를 만난 느낌이예요~~ 그림책박물관 2017-03-10 13:07:46
44 호랑이와 약지 멋진 그림책 출간을 축하합니다~~ 박철민 2017-03-07 0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