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도서추천] <세계관 전쟁> 이태희 저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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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그림책박물관
  • 등록일 : 2020-12-24
  •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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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전쟁>

 

저자 : 이태희
출판사 : 두란노
발행일 : 2020년5월6일 9쇄 (2016년5월2일 초판)
페이지 : 320
⭐⭐⭐⭐⭐ 
 

 
세상은 세계관 전쟁중이다. 낙태, 동성애, 차별금지법, 공교육의 심각한 역사왜곡, 잘못된 성교육, 인권교육, 학생인권조례 등으로 인한 성윤리 붕괴 등등…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이끄는 이러한 세계관이 이미 문화와 미디어를 점령하였고, 이제 입법을 통하여 뿌리 내리려고 한다. 인본주의 세계관 최악의 열매라 할 수 있는 동성결혼 합법화가 눈 앞에 와 있다. 서로 사랑한다는데 그냥 결혼하게 해주고, 성소수자들의 인권도 존중해 주어야 하는게 평등하고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린다.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나라에서는 소아성애증도 자연스러운 성적 성향이라며 ‘비포 유 액트(B4U-ACT)라는 단체가 활약하고 있다.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정신질환 목록에서 동성애가 제거된 데 고무된 소아성애자들이 마찬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그들의 주장 8가지 논리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소아성애는 타고난 것이며 불변의 것이고 인류 보편적이다. 성인과 어린이의 성관계가 해롭다는 주장은 과장됐다. 상호 합의 하에 이뤄지는 성인과 어린이의 성관계는 어린이에게 유익할 수도 있다. 소아성애는 정신질환으로 분류되지 않아야 한다. 많은 동성애자들은 소아성애자 들이기도 했다. ‘세대 간 친밀감’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낡은 사회적 기준과 청교도적 성적 공포증에 사로잡힌 이들이다. 이것은 사랑과 평등과 자유에 대한 문제다.” 
 
세계최초 동성결혼을 합법화시킨 네덜란드는 2005년 한 남성과 두 여성의 트리오 합법동거를 허용함으로써 일부다처제를 사실상 합법화 했으며, 합의된 근친간의 성관계 역시 합법화 시켰고, 또 낙태가 만연하여 영국에서 15.500여구의 유아시신을 발전용 폐기물로 분류하여 난방용으로 쓰였다고 한다. 
 
동성결혼 합법화로 성윤리가 붕괴되자 비정상적인 성도착증이 연쇄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소아성애로 끝나지 않고, 기계성애, 시체성애, 동물성애 등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려고 시도하고 있다. 심지어 동물과의 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한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교육, 세금 등 여러 분야의 제도와 법을 바꾸어야 한다. 
 
2012년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유치원부터터 12학년까지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가르치도록 <동성애 의무교육법>이 생겼다. 또한 <청소년 동성애 치료 금지법> 이 있어 동성애 치료가 완전히 금지되어 부모가 요구하거나 청소년 동성애자 자신이 원해도 치료를 받을 수 없다. 
 
또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이후 트랜스젠더 직원의 여자화장실 사용을 거부한 회사가 벌금 11만5천달러를 내고 사규를 고친 일이 있었다. 워싱턴 주는 미국 최초로 주 전역에서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의 남녀 혼용을 허용했다. 온타리오 주 벌링턴에서 살고 있는 9학년 학생이 지역 언론과 인터뷰를 했다 “학교 여자 화장실에 남학생이 들어와서 버젓이 사용해요. 너무 이상하고 불편하지만 아무도 뭐라고 하지 못해요” 평등과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화장실의 벽까지 허물고 있다.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에서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라는 책으로 다양한 형태의 가정을 가르쳤다. 레즈비언 가정, 게이 가정이 소개되었다. 이를 본 아빠, 데이비드 파커가 유치원에 항의했다. 동성애 관련 교육을 할 때에는 교육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선택권을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유치원은 부모가 커리큘럼을 좌지우지 할 수 없다고 했다. 합법화됐기 때문에 반대할 명분이 없는 것이다. 그래도 자녀가 동성애를 배우는 걸 원치 않는다고 수정해 줄 것을 요청했더니 교사가 경찰에 신고를 했다. 데이비드는 수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다. 동성결혼이 제도화되면서 동성애 교육에 반감을 표시하는 학부모가 감옥에 갇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미 인권을 그토록 주장하는 자들의 입맛대로 국가인권위원회는 2003년 동성애 표현 매체물을 청소년 유해 매체물 목록에서 삭제하도록 권고했고, 2004년 삭제되었다. 그 결과 동성애가 표현된 영화나 음악이나 드라마를 청소년들이 마음껏 누릴 수가 있게 되었다. 더 나아가 국가인권위원회는 2007년 어린이용 동성애 옹호 애니메이션을 제작했고, 2010년에는 동성애를 금지하는 군형법 92조 6항의 폐지를 지지하는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군형법 92조 6항은 ‘군대 내에서 항문 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경우에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는 법이다. 함께 먹고, 함께 씻고, 함께 자야만 하는 폐쇄적인 집단 생활에서 설령 합의에 의한 것이라 할지라도 군의 위계질서와 전투력 보존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밖에 없다. 한 마디로 군형법 92조 6항을 폐지하는 것은 마치 우리 딸들을 군대에 보내 다른 남성 군인들과 함께 먹고, 함께 씻고, 함께 자도록 내버려 두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우리 아들들이 동성애자들에게 성적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차별금지법도 이제 국회의 다수를 차지한 사람들에 의해 제정될 수순이다. 동성애를 하는 것이 자유인 것처럼 동성애에 대한 비판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형평에 맞다. 동성애자들을 혐오하거나 차별하기기 위해서 이 법안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부당한 역차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동성애자들이 왜 에이즈에 더 많이 감염되는가 하면 문란한 성생할 때문이다. 실제로 연예인 H씨는 서울대 특강에서 학창시절 동성애자로서 어떻게 성욕을 해결하였는지에 관한 질문을 받고 중고등학교 때 남자 선배 300명 이상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안정된 동반자 관계의 기간도 평균 1.5년이다. 자유분방한 성생활은 그들의 삶을 만족감과 행복으로 인도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큰 공허함과 황폐한 삶으로 인도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동성애자들을 사랑하신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동성애를 그토록 혐오하시는 이유다. 동성애가 아름다운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자들에게 필요한 자유는 동성애를 위한 자유가 아니라 동성애로부터의 자유다. 즉 죄를 위한 자유가 아니라 죄로부터의 자유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독교적 세계관과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계관 사이의 충돌을 정리하고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해 논하고 있지만, 그 부분은 제외하고 일반분들에게 동성애가 바꿔 버릴 세상을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책의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18세기 프랑스의 정치철학자 샤를 몽테스키외는 <로마의 성공, 로마제국의 실패>에서 로마제국 멸망의 원인을 분석하면서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풍요는 부에 있지 않고 도덕 속에 존재한다’
도덕은 풍요를 담는 그릇이다. 이 그릇을 누가 지켜야 하는가? 우리들이 지켜야 한다. 
 
 


<인류역사와 세계관 전쟁> 이태희 변호사님 강의  
 
인류역사와 세계관 전쟁 1강
https://youtu.be/zQQwZGAL93M
인류역사와 세계관 전쟁 2강
https://youtu.be/OHWoTawYnLs
인류역사와 세계관 전쟁 3강
https://youtu.be/2A6sP2OH6hE
인류역사와 세계관 전쟁 4강
https://youtu.be/TNod2gFCqLE
인류역사와 세계관 전쟁 5강
https://www.youtube.com/watch?v=3O-v35peRZM
세계관을 분별하라

https://youtu.be/-cZbcZ-6t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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