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앙도서관] 김경희 작가와의 만남 <신통방통 세가지 말> 1인 그림책인형극 [2017년9월9일(토)]
  • 인쇄하기
  • 작성자 : 그림책박물관
  • 등록일 : 2017-09-12
  • 조회수 : 1230
  • 한줄댓글수 : 0
  • 첨부파일 :

 

2017년 9월 9일 화창한 토요일 오후 2시.

울산의 중앙도서관에서 김경희 작가님의 "작가와의 만남 <신통방통 세가지 말> 1인 그림책인형극" 이 있었습니다.
전국으로 활동하시는 작가님들 덕분에 울산에서도 직접 작가님을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흐름이 긴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얼마나 집중을 잘하여, 세세한 내용까지 기억하고 있던지 깜짝 놀랐습니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작은 무대 위에 소품들이 하나씩 등장할때마다 탄성이 터져 나오네요. ^^
 

 

 

인형극을 마친후에 작가의 이야기가 담긴 <꿈이 이야기> 를 보았습니다.
어릴적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었던 이야기, 그래서 자연스럽게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꾼 이야기,
아이를 키우면서 그림책작가의 꿈을 키워오면서 실패와 좌절을 딛고 마침내 그림책작가가 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이루고 싶은 또 다른 꿈이야기...
초롱초롱한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고 있자니 꿈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그 조그만 가슴속에 샘솟는 것 같아요.


 


작가님의 또다른 신간 그림책 <괜찮아 아저씨> 를 함께 보았습니다.
다같이 "오~ 괜찮은데~~" 를 합창하며 어느새 우리 모두는 활짝 웃으며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널리널리 퍼져나갑니다. ^^

 

 

 

이어지는 순서. 작가님과의 활동이 빠질 수 없겠죠?
아이들과 어머니들과 대화도 자연스럽게~~~ ^^

 

 

 A4 용지와 색칠도구와 보드판과 이쑤시개~~ ^^
아이들이 얼마나 집중을 해서 작업을 하는지...


 

 
또한 작업물이 너무나 예뻐서 감탄을 합니다. ^^

 
 

 

섬세한 부분은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엄마들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집중하는 아이들의 긴장된 모습들이 얼마나 귀여운지요~~~~

 

 
짜잔~~~~~~ 완성한 친구들이 하나 둘 작품을 뽐냅니다. ^^

 

 

어린 친구들도 문제 없어요. ^^


 

작가님의 싸인이 빠질 수 없겠죠?

 

 
아이들 한명한명 눈 마주치며 짖궃은 질문에 맞장구도 쳐주시고,


 
짠~~~^^

 



완성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이니 여느 작가의 설치작품 못지 않네요 ~~^^ 





작가님과 함께 기념사진이 빠지면 섭섭히지요~~



 

우리 모두 다같이 찰칵~~~^^


 

 

  • 신통방통 세 가지 말
  • 그림작가 김경희A
  • 글작가 김경희A
  • 페이지 32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2-09-11





  • 입학을 축하합니다
  • 그림작가 김경희A
  • 글작가 김경희A
  • 페이지 40
  • 출판사 책먹는아이
  • 발행일 2015-01-10





  • 괜찮아 아저씨
  • 그림작가 김경희A
  • 글작가 김경희A
  • 페이지 36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