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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세계관으로읽는 그림책] 진정한 가정의 샬롬을 위하여 아버지, 어머니 들을 응원합니다
    별점 :
    작성자 : 그림책박물관
    2021-06-03
    조회수 : 361

    표지를 살펴보면 엄마가 아빠를 업고 있고 아빠등에 또 두 아이들이 업혀있습니다.

    아빠의 몸에 비해 연약해 보이는 엄마가 그런대로 너끈히 세 남자들을 업고 있습니다.

    엄마는 무표정이고, 아빠는 활짝 웃고 있습니다.

    초록색 굵은 사각선이 이 가족을 두르고 있는데 두 아들의 머리가 선 밖으로 나가 있습니다.

    보통 선 안쪽으로 그림을 배치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이 아닐까요? 그런데  아슬아슬하게 선에 걸치도록 의도해서 그린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을 벗어났다. 뭔가 정상이 아니다. 선을 넘고 있는 것이다. 라는 의미 같습니다.

    엄마는 왜 가족을 업고 있을까요? 엄마는 마치 아무 감정이 없는 듯 로보트같은 느낌도 줍니다.

    반면 엄마의 그림자는 블루로 표현되어 엄마의 외롭고 슬픈 감정이 그림자에 투영된 듯 합니다.

     

    그림책의 면지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데 앤서니브라운처럼 치밀한 작가가 면지에 아무 그림도 그리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분홍색을 특별히 더 강조하기 위한 듯 보입니다.

    왜 분홍색으로 그려져 있는지는 책을 다 읽고 나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돼지의 색이죠. 돼지같은 인간들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여성성을 상징하는 핑크핑크한 느낌도 듭니다.



    멋진 집, 멋진 정원, 멋진 차로 피곳씨가 얼마나 부유한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이상하지요? 왜 엄마는 함께 있지 않을까요?

    엄마는 보이지도 않고 집안에 아내가 있다는 텍스트 뿐입니다.

    세 인물들의 자세를 보시면 팔짱을 끼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넘쳐 보일수도 있지만 교만하고 거만해 보이기도 합니다.

    넥타이와 보타이에 꽃브로찌까지.. 외모에 무척이나 신경을 쓰는 양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피곳씨의 모습입니다.

    반면 저택의 창문은 실내가 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외부에 차단되어 있습니다.

    저 집안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외면을 보지 않으시고 내면을 보시는 분이신데... 피곳씨는 무척이나 외면에 치중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침마다 밥 달라며 입을 벌리고 있는 세 남자의 모습을 보면 참 바보들 같죠?

    아빠는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고 바라볼 생각도 하지 않고 신문을 펼쳐보고 있으니 아이들은 아빠의 얼굴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고 친밀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아침 식탁에서 마저도 엄마는 보이지 않습니다. 엄마가 앉을 의자조차 없습니다.

    가족이 모두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모습이지요


    '가정교육은 밥상머리에서 시작된다' 라는 말도 있듯이 밥상머리 교육이 인성교육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지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내기가 현대 사회에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식탁에서 함께 대화하며 하루를 공유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의 사랑을 나누는 가장 소중한 시간인 것을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소중한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음식으로 섬기는 엄마의 헌신은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울까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 엄마의 소명인지... 저도 조금씩 더 깨달아가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함께 대화하며 가치와 윤리, 도덕, 질서와 절제, 효도와 같은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온 가족이 함께 건전한 가치관이 공유되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어야 할 자리에는 보이지 않던 엄마의 모습이

    홀로 쓸쓸이 설겆이를 하고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나옵니다.

    그 마저도 얼굴이 보이지 않고 잘려 있거나 뒷모습만 보입니다.

    아예 존재감이 없습니다. 집안일을 마친 엄마는 출근을 합니다.

    세상에... 피곳 씨의 아내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아니라 워킹맘 이었습니다.

    많은 워킹맘들이 이 그림책을 읽고 위로와 힐링을 얻었다고 합니다.

    <돼지책>의 메세지를 통해서 아버지들이 아내의 수고와 헌신을 깊이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할 수 있는 힘껏 아내를 도와 집안일을 동역해 준다면 아내들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할까요?

     

    그러나 그토록 중요한 학교와 회사에서 돌아온 피곳 씨와 아들들은 또 입벌려 밥 달라고 외칩니다.

    그 입만 보면 동물이 따로 없습니다. 게다가 피곳 씨는 아예 "어이, 아줌마 빨리 밥 줘" 라며 소리칩니다.

    영문 원서에는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아줌마라는 표현을 쓴다는게 너무 심합니다.

    이 인간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때부터 서서히 돼지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돼지 그림자가 비치고 벽지도 브로찌도 집안의 사물들이 서서히 돼지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돼지를 찾는 것도 재미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집안의 가장인 아버지를 작가는 왜 이토록 부정적으로 그리고 있을까요?

    마치 아버지는 악당인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도덕적으로 말도 안되는 나쁜 권위를 부리는 피곳 씨 같은 사람을 강조함으로써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무엇일까요?

    작가는 권위적인 가부장제를 이 그림책을 통해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부장제가 모두 나쁜 것이기만 할까요? 그렇지는 않지요. 이 세상에는 아름답고 선한 가장들이 훨씬 많습니다.

    하나님이 부여하신 권위를 가족과 민족을 위해 사용하고 헌신하는 

    성경 속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와 같은 지도자들을 살펴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족의 제사장 되시는 아버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질서가 있는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가족이라며 '가족'의 개념을 해체하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난리인 듯 합니다.

    그래서 그림책도 난리입니다. 인권, 다양성, 평등 이라는 개념으로 가정을 부정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거나 돌아가시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깨어진 가정의 아이들을 모두 따뜻하게 품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동성애 가족을 정상가족이라고 인정하는 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의 교만한 지혜가 상아탑을 쌓더니 마침내 성별이 2개인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중요한 학교와 회사에서 돌아온 세명의 남성은 쇼파에 널부러져 있습니다. 

    바보상자 티브이나 하릴없이 보고 있습니다.

    엄마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너희들은 돼지야'라는 쪽지를 남기고 가출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세 남자는 서서히 돼지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돼지로 변한 남자들의 삶은 어떨까요? 음식도, 청소도, 모든 집안일이 엉망이 되고, 정지되고,

    나중에는 영적인 인간성도 잃어버리고 돼지가 되어 꿀꿀대며 온 집안을 음식을 찾아 헤매며 기어다닙니다.

    개 돼지가 따로 없습니다.


    이때 드디어 엄마가 돌아옵니다.

    엄마의 그림자 실루엣은 의도적으로 성모마리아 또는 예수님과 같은 성인의 모습, 구원자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엄마 앞에 무릎 꿇고 용서를 비는 세 돼지의 모습은 완전히 항복하는 모습입니다.

    이제야 아빠는 정신을 차리고 설겆이를 하고 아이들은 침대를 정리하고 아빠와 함께 요리를 합니다

    다른쪽 펼침면에는 엄마가 희미하게 웃고 있고 '엄마도 행복해 합니다'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하다는 엄마는 여전히 그들과 분리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가족은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작가가 진심으로 피곳 씨 가족이 행복해지길 바랬다면 끝장면을 이와같이 차수리를 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마무리를 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정말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라면 남자 셋이 요리를 해서 엄마에게 가져다 바치는 모습으로 그려야 했을까요?

    요리도 식사도 청소도 차수리도 협력하여 함께 하는 모습으로 그려야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각자 좋아하는 일을 찾아 파편화시키는 것이 진정한 행복일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작가는 끝까지 남성과 여성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분리해 놓은 채로 이 가족이 행복하다고 정의합니다.


    진정 행복한 가정은 어떤 모습 일까요?

    자녀들은 어릴때부터 자고 일어난 침대정리, 이불정리, 옷정리, 내방정리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훈련받아야 합니다.

    아빠는 집안일에 헌신하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설겆이도 도와주고, 음식도 도와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집안에서 TV는 없애버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년전 TV를 없앴더니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책읽고 쉴 수 있는 여유시간도 많아졌습니다.


    엄마의 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저 개인적으로 '밥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건강하도록 밥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보람된 일인지요?

    사랑하는 아들 입에 맛있고 건강한 밥을 먹이는 것이 엄마들의 최고의 보람 아닐까요?

    기쁨으로 집안일을 감당하는 아내들을 축복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축복하고 칭찬하고 존경하고, 남편은 아내를 축복하고 사랑하고 위해줄 때,,,

    아름다운 가정 안에서 아이들은 밝고 건강하고 자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돼지책>의 마무리 장면을 보면...

    이제는  엄마가 주도권을 잡고 위에 올라간 느낌을 줍니다.

    남자들이 여자에게 무릎꿇고 싹싹 빌어야 화해가 되는 것일까요?

    왜 함께 요리하며 함께 식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으로 그림책이 마무리 되지 않을까요?

    왜 남성과 여성인 엄마와 아빠가 하나님이 창조 하셨던 동등함을 누리지 못하고 이제는 주도권이 엄마에게 돌아갔을까요?

    엄마가 고치는 빨간 차의 넘버를 보면 '123PIGS' 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엄마는 '세 명의 돼지'같은 남성을 수리하고 고치며 살아가면서 과연 행복 할까요?

     

    초기 페미니즘은 소외되고 차별받는 여성들을 위한 좋은 운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운동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페미니즘은 왜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을 주장할까요?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깨야 한다며 그림책에서도 '성인지감수성'을 키워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젠더'란 말은 언제부터 사용했을까요? 무슨 의도로 누가 언제 만들어 낸 말 일까요?

    '쥬디스 버틀러'가 후기구조주의에 성(Gender) 이론을 섞어 만든것이 젠더이론입니다.

    그리고 '쥬디스 버틀러'는 분명하게 주장합니다.

    '남성과 여성 뿐만이 아니라 제3의 성을 인정받아야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아예 성을 표기할 필요가 없는 완전한 성해체 세상을 원한다.' 라고요

     

    리뷰글을 쓰면서 젠더이데올로기의 이론을 조목조목 서술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젠더'이론은 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거짓 이론입니다.

    사람이 마음대로 성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망상인것이 명백한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는 '용어'는 그 용어를 사용하는 순간부터 만들어낸 자의 의도에 점령당합니다.

    동성애 이론가들이 기존의 언어개념을 해체시키고 새로운 언어들을 만들어 냅니다.

    '언어'의 위력을 안다면 무심코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을 요구하는 이들이 그토록 원하는 세상이 되었을 때,

    인류는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요?

    주님 오실때까지 아름다운 결혼문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문화명령의 첫단추는 '결혼'입니다.

    아름다운 결혼을 통해 아름다운 가정들이 대한민국을 지켜내길 기도합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구조적으로 살피는 내용은 되도록 제외 했지만 

    그림책을 구조적으로 살펴 곳곳에 숨겨 놓은 상징을 찾아보는 것도 즐거운 그림책읽기가 될 것 같습니다.

    몇 가지만 살펴볼게요.



     

    회사에서 돌아와 쇼파에 하루종일 누워 티비만 보면 스콧 씨 위에 걸려있던 초상화 작품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이 초상화가 돼지로 변합니다. 

    즉 이 초상화는 스콧 씨를 형상화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그림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이 그림은 <웃고 있는 기사>로 프란스 할스의 작품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매듭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약혼초상화로 보고 있습니다.

    약혼초상화의 주인공이 스콧 씨를 바라보며 비웃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한 작품은 <앤드류 부부> 의 초상화로 토마스 게인즈버러가 결혼초상으로 주문받아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보통의 초상화는 인물이 가장 중앙에 중심적으로 표현하는데 이 초상화는 인물보다 오른쪽의 넓은 대지의 풍경을 매우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자신의 사유지를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앤드류의 표정은 얼마나 거만한지요.

    스콧 부인이 가출하고 난 후 이 그림속의 앤드류는 돼지로 변해 있고, 아내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이처럼 작은 소품도 하나하나 상징과 의미를 그려 넣고 있습니다.

    서서히 돼지로 변해가는 다른 소품들도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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