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책 제목 리뷰 제목 작성자 등록날짜 조회
473 Tales From Outer Suburbia 일상을 바라보는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 이미란 2016-06-22 649
472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제목은 가볍지만 읽고 나면 엄숙해지는 그림책 이미성 2016-06-21 697
471 가족이 된 고양이 모냐와 멀로 내 인생의 그림책-실화 실존 고양이 가족 이야기-모냐와 멀로 김규희 2016-06-20 538
470 너는 무슨 풀이니? 사진보다 더 자세한 세밀화보다도 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2014-07-12 2114
469 꿈에서 맛본 똥파리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2014-07-12 1968
468 그림자 너머 참 자아를 찾아가는 소중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4-06-10 893
467 나무의 아기들 자연을 사랑하고 아기처럼 씨앗을 보듬으며 그려낸 작가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2014-06-10 830
466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똑같은 스토리도 시인이 쓰면 시가 되는 것 같다. 2014-06-09 731
465 커다란 악어알 우리 아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굉장이
입니다.
2014-04-25 986
464 아주 아주 특별한 집 우리 아이만의 특별한 집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애써주자. *^^* 2013-11-11 851
463 피카이아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대단하고 아이들은 한없이 사랑스럽다. 2013-11-08 644
462 심통씨의 정원 철학적 의미를 담은 동화 2013-10-27 617
461 눈 오는 날 (장서리 내린 날) 그림책은 작가의 진정성이 담겨야 비로소 빛이 나는 것 같아요. 2013-10-25 714
460 쪽매 좋은 그림책은 텍스트가 이리도 마음에 콕콕 박힌다. 2013-10-24 698
459 고양이 알릴레오 새로운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2013-10-24 683
458 노래하는 병 어느순간 내가 찾았다! 하는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을 믿는다 2013-10-22 625
457 내가 나눠줄게 함께하자 독자로 하여금 아이들 놀이로 끌어들이는데에만 집중시킨다. 2013-10-22 583
456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이 책을 읽으며 뜨끔하며 쥐구멍으로 숨고 싶은 사람이 나만은 아닐것 같다. 2013-10-22 640
455 수영장 세상을 자유롭게 헤엄치고 싶은 사람들에게... 2013-10-08 697
454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어쩜 나의 자화상인지도 모르겠다. 2013-10-08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