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 출판사 : 아르볼 )
영역별 지능 계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지학사의 첫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지학사의 창작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새로운 교육 과정의 통합교과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기획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 머리 쓰는 법’ 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 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 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독서 활동을 이끌어내 두뇌에 자극을 줌으로써 두뇌의 각 영역이 고르게 계발되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지는 새 교과서
어린이들에게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교과부는 새로 도입하는 통합형 교과서의 핵심을 통합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에 두고 있다. 기존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과목을 벗어난 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지는 것이다. 새로운 교육 과정에서는 올바른 교우관계와 리더십 등 사회적 지능 또한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 교과별 선행학습이나 암기보다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추세다. 타고난 지능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 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해 자연스레 머리 쓰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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