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어린이 ( 출판사 : 고래이야기 )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쓴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는 “용기는 두려움이 주는 선물”이라고 이야기한 아들러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초등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25년 넘게 아들러 학파 심리학을 연구해 온 심리학자인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상담 경험이 잘 녹아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상처받은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치유의 효과를,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의 2권인 《나일 수 있는 용기》에서는 특히, 무조건 다른 사람의 의견만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아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감과 의욕을 갖고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나가는 용기, 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혜로운 용기야말로 ‘공동체’ 문화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지금 시대에 무엇보다 필요한 용기임을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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